메뉴
brunch
팔로잉
304
명
닫기
팔로잉
304
명
최형만
문장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얼룩말
툴툴대며 살다보니 어느새 40줄, 투덜대며 다니다보니 어느새 17년차에 접어든 월급쟁이 라디오PD. 영화관에 처박혀 1일3영 하고픈 꿈을 고이 지닌채 오늘도 밥벌이하러 간다.
팔로우
로버트 김
작가 및 한국유럽학회 회원. 공공기관의 유럽주재원, 금융공공기관 및 대학교수 역임. 저서 "어서와 경제는 처음이지" 출간. 유럽의 트렌드, 역사와 문화, 유럽 경제 등이 관심분야.
팔로우
민진
소박한 생각과 꽃과 자연을 노래합니다
팔로우
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아란도
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팔로우
심버킷
30대 후반에 결혼한 후 아이를 낳았고 육아를 통해 아이도 나도, 시루 속 콩나물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드레
반 백 살에 등단의 꿈을 꾸는 작가지망생 박드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수오
우리말, 우리글, 에세이
팔로우
알량한
알량한 글쓰기 (알량한 블로그 http://blog.naver.com/bouvard)
팔로우
제미니
제일 첫 번째 독자인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글을 쓰고, 산 날들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적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쓰고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토너
책 '스토너'의 '스토너'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Steve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 일과 생각,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에 대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불비
인지과학과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버티기
군 경력이 인생 경험의 전부인 사람이 새로운 인생항로를 떠나려고 합니다. 좌충우돌 부딪치며 겪는 액티브 시니어가 되어가는 과정을 들려 드리려 합니다.
팔로우
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동방아저씨
동방아저씨의 브런치입니다. 오랜기간 중동업무를 해오고 있고, 이란에서 10년 시간을 보내면서 서양의 시각에 길들여진 동방을 보는 우리의 편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오뉴
오뉴, 당신이 찾던 다시 가슴 뛰는 일상! 오뉴는 무료한 일상에 지친 5060세대에게 흥미로운 여가 콘텐츠를 제공하여 다시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팔로우
신세민
누구나 안다고 하는 사회복지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공공복지행정에서 복지를 화두로 고민하고 애쓴 것들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