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25
명
닫기
팔로워
125
명
신혜경
세아이 엄마의 내 멋대로 쓰는 일상기록♡
팔로우
Claire
아직 시작하지 못한 작가입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김다빈 통역사
여행하고, 글을 쓰며, 언어로 세상을 연결합니다.
팔로우
지나가는나그네
지나가는나그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최강정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팔로우
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 숨을 고르듯 써내려 갑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팔로우
likeit
likeit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다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온리그레이스
어릴 적, 막연하게 책이 만들고 싶었고, 책과 편집 디자이너가 되고 나서는 나도 내 이름 석 자로 된 책을 내는 작가 겸 디자이너가 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이슬
사랑으로 브랜드와 사람을 빛내는 일을 해요 ⊹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팔로우
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팔로우
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팔로우
sohek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