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by 마음돌봄

하지 않았으나 새롭게 시작한 일


요즘 내게 힘을 주는 일


하반기 키워드가 된 일


어색한 첫 만남이 점점 희미해진다.


완료를 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


모든 문장이 흡수되어 정수만 남아있기를.


debby-hudson-DR31squbFoA-unsplash.jpg 사진: Unsplash의Debby Hu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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