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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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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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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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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ㅡ
정신과 방문 대신 시작한, 스스로의 상담일지입니다. 버리고픈 기억들을 소중한 보석으로 다듬어내는 마법같은 공간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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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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