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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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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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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련
김정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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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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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별
양한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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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
작가가 되어서 나만의 책을 출간 하고픈 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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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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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향
안녕하세요 시만 생각하는 홍혜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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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산책가
시골학교에서 돌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산책의 맛을 알아가고 있으며, 아이들을 관찰하며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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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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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박수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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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교회 안에 있을때는 늘 긴장하며 지내다 은퇴를하고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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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꾸
매력적인 반전의 터닝포인트로 인생을 그려가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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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O
NAR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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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일 변호사
일필휘지로 글을 쓰는 재능을 타고난 것 같지는 않지만, 제가 썼던 글을 다시 보면 제 자식 같은 느낌으로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글 쓰는 재미를 조금은 느끼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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