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고 든든한

마음챙김사진관

by 심월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게 없다지만, 해가 바뀌어도 언제나 그곳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호수공원 팔각정으로 가는 다리 아래의 연잎과 흰철쭉입니다. 새롭게 계절을 시작하는 연꽃과 화려한 절정의 철쭉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매번 볼 때마다 반갑고 설레고 든든합니다. 그리고 눈이 시리게 아름답습니다.


#오늘도_마음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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