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의 스테인드 글라스

마음챙김사진관

by 심월


요즘 쉽게 보는 개구리밥입니다. 흙바닥에 뿌리를 박지 않고 물에 떠서 삽니다. 하여 부평초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이름은 개구리밥이지만 개구리는 먹지 않습니다. 대신 오리가 즐겨 먹습니다.


오늘따라 개구리밥이 물 위에 떠 있는 스테인드 글라스 같습니다. 물가나 연못에 가시거든 이들이 만든 작품을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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