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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 / 박성우
#마음가는대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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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월
Mar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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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빈틈이 없었다면 나는 그대와 먼 길 함께 가지 않았을 것이네.
내 그대에게 채워줄 것이 없었을 것이므로. 물 한 모금 나눠 마시며 싱겁게
웃을 일도 없었을 것이네. 그대에게 빈틈이 없었다면.
#박성우_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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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는대로
# Mindfuldra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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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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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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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명상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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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마인드풀한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알아차림을 기반으로 그림책명상, 영적 독서,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합니다. 우리 모두가 명상인류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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