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낭독한 시: 한 송이 꽃

시명상

by 심월


한 송이 꽃 /도종환


이른 봄에 핀

한 송이 꽃은

하나의 물음표다

당신도 이렇게

피어있느냐고

묻는


*하루하루가 한 송이 꽃입니다. 순간순간이 최고의 절정입니다. 중요한 이 사실을 잊지 않는 게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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