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언어 사이
호수의 연잎
가지각색 물들어
가을 수채화
연잎의 푸름과 시듦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번져 있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가을이 곁에 와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_한_컷
#모든순간이당신의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