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빛과 언어 사이
by
심월
Sep 7. 2025
마른 가지 끝
숨 고르는 잠자리
바람이 분다
잠자리가 고요 속에 머뭅니다.
그 사이로 바람이 스칩니다.
#오늘_한_컷
#모든순간이당신의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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