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내 '꿈의 아지트'

- 나만의 공간, 나만의 시간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중,



꿈은 나만의 공간에서 커갑니다.
부엌 한 켠, 작은 의자 하나만 있어도 좋습니다.
베란다 한 켠, 작은 탁자 하나만 있어도 좋습니다.

지금,
내 꿈의 아지트를 만드세요.





애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 하고, 살림하는 것도 정신 없이 바빠 죽겠는데...

나의 '꿈' 이라니...


어린 아이 떼어놓고 편히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것도 겨우 가능한 상황에...

혹은 그것도 불가능한 상황에....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 이라고???


나의 꿈, 공간, 시간.

이 모든 것이 '사치' 일까?


육아는!

연습 없는 실전으로의 돌입이기에 누구나 헤맬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같은 조건임에도 어떤 사람은 게임을 즐기며,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불평만 늘어놓고 힘들어 한다.


그리고 지금 당장 끝이 보이지 않아도

분명한 것은 이 게임에는 끝이 있다는 것이다.


시작과 동시에 아이들은 독립할 준비를 하며 성장한다.

그렇기에 엄마 또한 독립할 준비를 하며 성장해야 한다.


집 안에 나만의 공간 '꿈의 아지트' 를 만들어 보자.

그곳에서 나만의 시간 '꿈(을 이루어가는) 시간' 을 쌓아가자.


김미경 강사님의 말처럼 부엌 한 켠, 베란다 한 켠.

그럴만한 공간이 없다면 방 한구석에 커튼을 치고서라도 내 의지로 만들어 내는 어느 공간이라도 오직 내 꿈을 키워갈 나만의 아지트를 만드는 것은 꿈을 향한 첫 발걸음 이다.


나는 나의 이 곳에 있으면 그냥 잘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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