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0115
지난 글 댓글에 "물건이야 또 사면되죠"라고 격려해 주시는 분도 계셨는데 말입니다.
이쯤 되면 보는 분들도 피로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
"나와라 수납 3종 세트!"
변명하자면 아직 다초점렌즈에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
진료실 뒷공간이 새로 사들인 수납함, 스툴 등등 물건들과 잘 못 주문한 물건들로 더 채워졌습니다.
이와 별개로 진료는 잘하고 있습니다.
'내가 판단하면 안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