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의 정의
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저의 첫 책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를 출간한 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고, 공동 저서 『독서로 나를 디자인하라』를 출간한 지 2년이 되었어요. 시간이 참 빠르죠?^^
오늘은 저의 두 번째 개인 저서이자 세 번째 책 준비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저의 역량을 마음껏 담을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했는데요.
바로바로!!
가제 『자존감 대화 기술』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쌓아온 지식, 경험과 더불어 신작을 위해 더 배우고 채우면서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려운 책이 아니라 누구든 쉽게 읽으며 실천할 수 있도록 출간될 예정이니, 임세화 작가의 신간, 가제) 『자존감 대화 기술』을 기대해 주세요!
오늘은 첫 번째, '자존감 그게 뭔데?'를 공유드립니다!
며칠 전 친구와 얘기하던 중에 친구가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자존감이 좀 낮은 것 같아.
친구의 말에 저는 이렇게 답했어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있을까?
내 생각엔 스스로 자존감 정도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라서,
자존감을 높이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
자존감이란 무엇일까요?
그게 도대체 뭐길래 사람들은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마다 입을 모아 강조하는 것일까요?
자존감 사전적 의미는 스스로 품위를 지키며,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나의 자존감 정도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존중하는지 나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죠.
자존감은 미국의 의사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1842)의 『심리학 원리(1890)』라는 책에서 처음 소개되었어요.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한 바를 성취하는 것으로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윌리엄 제임스로부터 처음 소개된 이후 많은 학자가 자존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연구를 해왔어요. 꾸준한 연구가 이어질 정도로 자존감, 자신을 지키는 마음은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자존감은 자신을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개념입니다.
< 본 콘텐츠는 출간 예정인 가제) 『자존감 대화 기술』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