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9
Word is clear that you can't earn your salvation.
It comes only by grace, not your effort.
But as a child of God you can bring pleasure to your heavenly Father through obedience is also an act of worship.
Why is obedience so pleasing to God?
Because it proves you really love him.
Jesus said, "If you love me, you will obey my commandment."
John 14:15
말씀에 따르면 구원은 스스로 얻을 수 없다고 분명히 나온다.
행위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의 말씀에 복종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수 있다.
이것 또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가?
이것은 당신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빨강 : Day9
Pleasing God.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나의 마음속 가장 깊은곳에서 부터 나오는 나의 제일 중요한 바램인가?
--- 여기서 막히네.
다만 내 현재의 신앙의 여정에서 내가 말할수 있는 것은, 좀 소극적이라고도 볼수있을것 같은데, 내 영이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고 붙어 있는것, 하나님 안에서 삶을 살아가는것, 이것이 내가 가장 바라는 바임은 알고 있지. 하나님께 붙어있는것, 하나님의 존재를 매일 매일, 모든 순간순간 삶속에서 느끼며 사는삶, 이것을 기도하고, 아직까지 그외의 것들은 크게 생각하지 않네. 내가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 안에 있으면 믿음, 소망, 사랑의 마음이 자동으로 일어나서 살아 돌아다니는것 같더라고. 앞으로 가다보면 어떤 순간에는, 표현이 달라서 그렇지 어쩌면 지금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나의 일차적인 삶의 목적이 되는날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보라 : Word is clear that you can't earn your salvation. It comes only by grace, not your effort. But as a child of God you can bring pleasure to your heavenly Father through obedience is also an act of worship. Why is obedience so pleasing to God? Because it proves you really love him. Jesus said, "If you love me, you will obey my commandment." John 14:15
말씀에 따르면 구원은 스스로 얻을 수 없다고 분명히 나온다. 행위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의 말씀에 복종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수 있다. 이것 또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가? 이것은 당신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무언가 하나님께 다가가려는 마음을 잡아끌어내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어.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 너의 행위로는 안된다는 말을 귀가 닳도록 들었어. 안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라는 궤변으로 흘렀었지. 그래선지 하나님의 자녀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몰랐었어.
이책에서는 매번 명확히 짚어주는 것 같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으로 내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가는 기쁨이랄까?
아직은 나의 기쁨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성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리라 믿어. 하나님의 영광을 오히려 가린다는 그런 협박(?) 때문에 주춤했던 시간들이 생각나. 아마도 제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일어났던 일일 거야. 가만 있는 나에게 면죄부가 주어졌던 것이지. 다른 지도자 핑계를 대지만, 내 삶의 편안함을 사랑했던 지도 모르겠어. 그 편안함을 깨부셔주신 주님께 감사해.
빨강 : 이번주 일요일 미팅은 내가 리드하기로 했는데, 내가 생각하기로는, 이번주 책을 읽으며 각자에게 가장 맘에 와닿거나, 깨달아지거나, 혹은 풀리지 않아서 힘들거나 하는 한 부분씩을 가지고 얘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보면 어떨까해. 이번주는 이점을 염두해 두고 일요일 미팅을 준비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늘 : Day 9
전 권을 줄을 치다시피 하고 읽었지. 그 만큼 의미가 있었던 것 같지만 정리는 어려워.
릭의 코믹한 상상에 웃음도 나왔어. 노아의 자식들이 아버지가 야드에서 자이언트 배를 만들고 있는 것 때문에 사람들에게 부끄러웠을 거라는 거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 나의 사랑에서 하고 싶고 또 모든 서포트를 주셔서 그 분의 기쁜 뜻을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과 내가 동시에 기쁨이 충만하다는... 이 것이 복음의 은혜로 이해되었어. 반면 뭘 해야된다, 아니다 등은 율법에서 나오는 것 같았어.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서 설명을 하니 이해가 잘 되었어.
I don't want your sacrifices.
I want your love; I want you to know me.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This is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나는 너의 희생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의 사랑을 원한다. 나는 네가 나를 알기를 원한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다.
파랑 : Day 9 어제 책은 다 읽었는데 바쁘게 지내다 묵상을 올리는 걸 깜빡하고 잠들었네. 하늘 언니 이야기가 이해가 갈 것 같아. 무엇을 ‘해야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이 날 얼마나 예뻐하고 사랑하는 지를 진정으로 느끼고 아는 것. 그것에서 나오는 나의 행동은 마치 해바라기가 너무 좋아하는 해를 보며 고개가 자연스럽게 들리듯 우리의 고개가 하나님을 향해 들려 그를 바라보며 그분의 마음을 느끼고 따뜻한 사랑의 관계를 갖는 것. 그것에서 그저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는 관계는 하나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고 나의 기쁨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경지. 무엇을 해라, 마라 해서 해야지 말아야지를 정하며 억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저절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살아진다면 그 삶은 그렇게 어려운 삶은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봐. 순종하고 복종하는 삶 말이야. 하나님을 사랑하고 전심으로 믿으니 하나님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큰 의구심이나 반감없이 순종하게 된다면 말이야.
노아를 생각해봐도 그가 방주를 지으라는 하나님의 멍에를 지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저사람 미쳤네’ 심지어 아들이 아버지를 부끄러워할 때에도 하나님을 알았고 그분을 전심으로 믿었기에 그 방주를 짓는 그 시간이 그렇게 고통스럽지만은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해. 아니 지으면서 하나님의 일을 상상하고 기대하면서 지어져가는 방주를 보면서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안에 들어가 사는 그 삶안에는 아무도 모르는 기쁨과 은혜와 채워짐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봐.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는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주황 : Day9 내 삶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할 점:내가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나님은 미소지으신다.
외울말씀: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도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시기 때문에, 나는 내 삶의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을 가장 신뢰해야 하는가?
하늘 언니와 파랑의 글에서 많은 것을 느끼네. 나대로의 나다움을 만들어주신 주님이 있다니 놀랍네. 그냥 내가 애쓰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에 맞게 될 때를 기다려야겠어. 욕심에 영어책을 샀는데 해외배송으로 오래 걸려서 왔네. 한국책도 더딘데 영어책 욕심까지. 책을 받으니 어이없네. 나는 이렇게 욕심을 조정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있어. 원서로 가지도 있는 기쁨도 좋네.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