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통한 변화
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25
God's plan for your life involves all that happens to you - including your mistakes, your sins, and your hurts, It includes illness, debt, disasters, divorce, and death of loved ones, God can bring good out of the worst evil. He did at Calvary.
우리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 실수, 죄
그리고 우리의 상처까지 모든 것을 포함한다. 질병, 빚, 재난, 이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까지도, 하나님은 가장 악한 것에서도 선을 이끌어내실 수 있다.
갈보리 언덕에서 그러셨다.
하늘 : Day 25
나는 믿음의 시련이 뭣인지도 모른다. 한 가지, 나도 남들과 똑같은 죄를 짓고 조롱받아도 마땅한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어찌어찌 지켜주셔서 여기까지 오게 하셨다 하는 것은 있다. 욥의 시련에서 보았듯이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시험은 다 하나님이 허락하심 가운데 있다는 것.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사 모든 것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기를 구한다.
빨강 : Day 25 롬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모든 문제의 뒤에는 하나님의 이유가 있다. 문제가 더 클수록 성장의 가능성 또한 더 크다. 내 능력으론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음을 시인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가능하다. 그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 끈질기게 버티는 것, 하나님의 은혜를 가로막고 서는 적.
보라 : D25
문제에 의한 변화
문제가 없는 삶은 없다. 작든 크든 언제나 문제에 봉착한다. 그것이 인생이다.
인생에서 버려진 것 같고, 마음이 찢어질 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아무런 방법이 없을 때, 주님 외에는 잡을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막내의 문제를 알기 시작했을 때가 생각난다. 정말 온통 흑색이었다. 그때 주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가족들에게 이야기하고, 조금씩 숨을 쉬면서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했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나의 배경이었지, 나의 구세주로, 나의 "해결사"로 모시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본다. 요술처럼 그 애가 변하기를 바라는 마음, 한편에 있지만 그리 아니 될지라도, 실망하지 않을 마음 주시기를 기도한다. 주님을 다시 알기 시작했고, 그 힘 안에 나를 맡길 수 있게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다. 그 애에게는 주님이 준비하신 또 다른 계획이 있으리라고 믿는다.
나에게 그 애는 모든 문제의 시작이며, 인간의 힘으로 고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불치병으로 보인다.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이루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한다.
"문제"는 우리가 영적 성장을 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니, "문제"가 있음에 감사하고 용기 있게 나아가야 할 것이다.
빨강 :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고, 확실히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이미 너무나 오랫동안 속아 걸어온 잘못된 길, 애아빠의 거짓에 속고, 나의 아집에 속고, 꼬이고 꼬여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을 방법이 없었다. 무서웠다. 되돌아보아도 돌아갈 수 있는 길이란 없었고, 앞을 보아도 발을 내딛을 수 있는 길이란 아무것도 없었을 때, 길이 완전히 끊겼을 때, 깜깜한 어둠 속에 섰을 때, 절망의 끝에 섰을 때,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기도가 나왔다. 아무런 말도 못 하고, 하나님 앞에서 울었다. 되돌릴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는 이 엄청난 나와 아이들의 뼛속까지 망가진 인생 앞에서, 아이들의 불쌍한 인생을 보호해야 할 엄마인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아무런 방법이 없어서.. 뭘 어떻게 도와달라고 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겠어서 그냥 울기만 했다.
긍휼 하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모든 걸 뛰어넘으시고,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것과는 다른 차원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여주셨다.
기적이 일어나는 걸 보았다.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설명되고, 치유될 수 없는 방법으로 치유되는 것을 경험했다.
기댈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무너졌을 때,
오직 하나님만이 남아 있을 때...
.. 당시 나에겐 하나님에 대한 확신으로 매달렸었다고 할 수도 없는데, 내 인생에서 첨으로 다른 아무것이 없었던 그 기회를 가만 두지 않으셨다..
파랑 : Day 25:
'We know that God causes everything to work together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God and ar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for them. For God knew his people in advance and he chose them to become like his son' 이 말씀을 한 구절 한 구절씩 잘 풀어줘서 말씀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어. "모든 것을"이란 말이 마음에 평안을 주네. 내가 이해하는 것만 좋은 것만을 뛰어넘어 무섭고 견딜 수 없을 것 같고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 상황 속에서도 그분이 주인이시네. 떠나지 읺으시네. 그것들을 통해 나를 만들어가시고 하나님이 나를 향한 목적은 항상 선하심이기에!
'God can bring good out of the worst evil. He did at Calgary.' 'You intended to harm me, but God intended it for good.'
특별히 이 말씀이 큰 위로를 주었어. 좋은 마음을 먹고 순종의 마음으로 걷던 사역의 길에서 미성숙한 멤버가 아닌 교회의 지도자, 특히 목사들 중에도 우리를 오해하고 내보내려는 마음까지 먹었던 걸 알았을 때. 믿는 사람에게 비수를 꽂히는 경험은 추악한 죄인에게 당한 것보다 더욱 우리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 같아. 근데 하나님은 비수와 같은 아픔과 상처를 통해서도 우릴 만나시고 위로해 주시고 그분이 이미 경험했고 걸어갔던 길이기에 함께 울어주시면서 다시 비수를 꽃지 않고 참고 사랑으로 응답하는 걸 배우게 하시고 특별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더욱 보듬게 하시는 훈련의 시간으로 삼으셨지. 다 잘하진 못했지 물론. 아마 우리 안에 인간적인 허물이 엄청 믾았을 거야. 근데도 하나님 그냥 우리의 아픔에 같이 울어주시고 아파해 주셨지. 그 위로 가운데 트리니트로 우리를 뽑아 데려가심으로 기적의 회복을 그냥 경험하게 하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