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30
Your spiritual gifts were not given for your own benefit but for the benefit of others, just as other people were given gifts for your benefit.
당신의 영적인 선물(재능)은 당신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마치 다른 사람의 선물이 당신을 위한 것인 것과 마찬가지로.
파랑 : Day 30
오늘 챕터의 내용은 참으로 많은 위안과 소망을 주네. 'You were made all the delicate, inner parts of my body and knit me together in my mother's womb. Thank you for making me so wonderfully complex! Your workmanship is marvelous.' 우리를 얼마나 아름답게 하나님이 지으셨느지에 대해 내가 너무 좋아하는 시편 139편의 말씀 중의 한 구절이네.
내가 어떻게 소중하게 만들어진 자인지를 아는 이해를 토대로 저자는 계속 설명해. 하나님은 우리를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이 제작하지 않으셨다. 나는 이 세상에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오리지널 예술 작품으로 그렇게 만들어졌다. 하나님은 쓸데없는 폐품을 만드시는 분이 아니다. 우리는 특별한 일을 위해 특별하게 만들어진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우리에게 주신 영적인 선물은 그냥 하나님 의지대로 주신 것이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의지대로 만들어져 이 세상에 보내진 우리는 결국 하나님이 세상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선물이지 않겠는가(나의 해석).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선물 포장지를 열어야만 한다. 포장되어 열리지 않은 선물은 값어치가 없다. 그 포장지는 자신 없음, 비교함, 실패와 절망 등 많은 모양을 하고 나를 꼭꼭 싸매고 감추어두고 있겠지(나의 해석). 내가 선물인지 전혀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갇혀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가.(나의 해석)
마음에 주신 가슴을 뛰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보라, 나의 나 된 선물로 다른 사람을 축복하라.. 이 세상에 아름다운 자욱을 남기는 일을 하여라. 한 가지 더 마음에 평안을 주었던 건 아무도 모든 선물을 다 가진 자가 없고, 아무도 특별한 선물을 안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믿고 있지 못한 자, 포장지가 풀리지 않는 사람은 있을지라도.(나의 해석) 그런 의미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하려고 할 필요도 없고 할 수도 없음을 인정하되 내가 또 할 수 있는 그것은 정말로 아름답게 사용될 수 있는 보물 같은 선물임을 기억할 것.
그리고 내가 혼자 다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아 남에게 의지할 지도 아는 것이 하나님의 디자인임을 깨달아 알고 조금 더 겸손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도 받을 줄 아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보라 : D30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만들어졌다.
짐승도 각자가 맡은 바가 다 다르게 창조된 것처럼 우리 각자가 맡은 역할도 모두 다르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시고 각자에게 소중한 역할을 주셨다. 내게 주신 능력, 영적인 선물, 개성, 삶의 경험 모든 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어졌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아 내게 향한 주님의 목적이 무엇인가 아는 여정을 시작해야겠다.
무언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라. 주님께서 주신 그 선물이 아직 풀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every day of my life was recorded in your book. Every moment was laid out before a single day had passed.
나의 매일매일이 주님의 책에 기록되어 있고, 디자인되어 있다네.
힘들 때도, 하품 나게 지루할 때도, 아무런 것도 하지 않을 때도, 슬플 때도 주님은 그 시간들을 사용하신다 믿어야겠지.
그것이 주님께 눈물을 흘리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새롭게 태어난 기쁨의 하루를 선물해주는 날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아.
앞으로의 시간들 주님께서 어떻게 쓰실지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고 싶네.
내게 주어진 주님의 선물(재능)은 다른 사람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기 위해 주어진 것이며, 다른 사람의 재능은 나의 혜택을 위해 주어진 것이라는 말씀이 감사하네. 우리 모두 돕고 도와주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원칙인가 봐.
하늘 : Day 30
오늘까지 3일분의 분량은 미리 읽어 두었다. 몇 자라도 쓰기 위해 책장을 쓱 훑어보는데 마음에 들어오지 않는다. 결국 숙제의 의무만 채운 듯…
주황 : day 18
삶은 공유하도록 되어있고 하나님은 우리가 함께 삶을 경험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읽으며, 나는 살아갈수록 사람과의 관계를 어려워하며 이기심이 심한 나를 발견하지.
우리의 삶에 대해 솔직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할 때만이 진정한 교제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하셨다. 진실해지는 것은 위험한 일이고 용기가 필요하며 겸손해야 하고 두려움에 직면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이것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일이라고... 책 속에 공감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이런 것이었구나를 새롭게 얻네.
빨강 : Day 30
30과에서 눈에 들어오는 단어는 passion, effectiveness, 열정과 효율성. 열정이 동반한 일에서 극대화된 성과가 나타난다는 것은 세상을 살면서 내가 배우게 된 원리인데, 나에게 이런 열정을 주신 이유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사용하라고 주신 것임을 다시 한번 잘 상기시켜주고 있네. 하나님이 나에게 열정과 재능을 주신 분명한 이유가 있음을 알아가고 있는 중임으로,
일단 나는 내가 열정을 갖고 있는 영역에 대해 나의 불완전함을 먼저 생각하여 밖으로 드러내기를 두려워 해오던 태도에서 자유로와 지는 연습을 하는 중이고, 동시에 나에게 주신 기프트가 어디에 있나를 탐구해 나가는 중에 있고, 열정이 있다고 알아지고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 능력을 더 심화 발전시키 위한 공부 중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