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Day 41, 42
When you envy others, you can't see the amazing value of your own unique shape. Envy blinds you to yourself.
네가 다른 사람을 질투할 때 너 자신의 독특한 모습에 대한 위대한 가치를 볼 수 없게 된다. 질투는 너자신을 보는 눈을 멀게 한다.
(40과로 끝나는 인쇄본과 42과로 끝나는 인쇄본 두 종류의 책이 있다.)
보라 : D 41
질투의 함정
이번 장은 우리가 빠지기 쉬운 함정을 보여주네.
질투는 그다지 큰 죄로 인식하지 않았는데 죄가 될수 있는 중요한 증상이라네.
질투에서 시작하여 주님에 대한 의심에 이르면 병이 된다고. 그리고 다른 죄로 빠진다고.
질투는 하나님이 빚어주신 고유한 나만의 생김새에 대한 가치를 잃어버리고 눈을 멀게 한다는 거지.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중단하라는 말씀.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질투가 더 일어날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의 성취를 함께 기뻐하는 훈련을 한다면 너의 행복이 될거라고.
질투는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의심하는 것이고, 내 자신을 하나님의 영역으로 올려놓는 과오로까지 발전한다고.
아예 싹을 없애버려야한다고 말하네.
이런 생각도 해봤어. 누군가 나를 질투할까 봐, 나누지 못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사람과 때를 잘봐서 나눠야 하겠지. 우리가 모두 다른 사람의 성취, 기쁨에 즐겁게 동참할 때 기쁨이 배가 되고 행복해지는 믿음의 성장을 함께 해나가자구.
우리 가족들은 많은 준비가 됐다구 믿어 감사해.
넘 많이 갖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그것도 짚어주네.
D 42
인정에 대한 함정
인정은 다른 말로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
이것은 우리가 흔하게 빠져드는 함정이다. 이것은 질투와 함께 주님의 길에 커다란 장애가 된다. 질투는 "행복해지기 위해 너처럼 되야겠어" 라면 "행복해지려면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줘야 해" 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내가 좌우된다. 이것이 심할 때는 그 인물이 나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주변에 그런 인물이 있나 찾아보자.
또한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수 없음을 명심하라. 하나님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달랠수 없는(만족시킬수 없는) 그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에너지를 쏟지 마라. 그런 불행한 사람들 때문에 네가 같이 불행해질 필요 없다. 그들을 네 우상으로 만들지 말고 떠나가게 놔둬라.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그만두고 하나님이 너를 창조하신 그 목적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가만 생각하면 된다. 불완전한 인간에게 기대지 말고 언제나 너를 품으시는 주님께 기대라.
이 글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에 기대서 산 나를 보게 되었어. 최근에는 딸에게 그랬었고. 주님의 도움으로 이만큼의 거리를 두게 되었지만, 삶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어야함을 또 느꼈어.
릭 목사님이 책을 다 읽고 그 다음 단계가 필요하면 꼭 연락하라고 했네.
이메일도 주고. 기도해준다고 하고. 정말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네. 양을 사랑하는 목자의 마음이 읽혀져.
주님 감사합니다.
하늘 : Day 41
40 과로 끝내지 왜 더 써서 나를 고생하게 하는지 짜증이 났네. 빨리 끝내고 싶은데 길기는 왜 또 그렇게 긴지 죽는 줄 알았네.
보라 : 내일 만남을 염두에 두고 전체를 훑으니, 몇가지 좀더 이야기할 것들이 나왔어.
상황과 다른 의견에 따라 변할수 있음
1. 간증에 대해서
-애들아빠 구원을 위해 생각한다는 빨강의 말이 묵직하게 들어왔음
2. 월드 클라스 크리스천으로의 꿈
3. 각자의 약함에 대해서
4. 앞으로 믿음의 성장을 지원할 어떤 방법이 있나 의논, 신앙선언서 작성 후 만남등
파랑 : 이번주 자매책방 마감모임이 다가오네. 여러 모양으로 바쁘겠지만 잠시 멈추고 그동안 읽고 함께 나누며 느끼고 배웠던 것들을 돌아보는 시간 가질수 있길 바래. 나도 오늘 짐싸기를 잠시 멈추고 그런 시간 가져보려고 이쁜 카페에 나와 앉아 있네.
읽었던 모든 챕터를 정리해 발표하는 시간이 아니라 40일 동안의 시간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고
-어떤 내용이나 나눔이 내가슴에 남아있고
-앞으로 이책을 읽음으로 인해 달라지고 싶은 부분은 어떤 것이지
-꼭 자매책방이 마감되기전 함께 나누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등에 중점을 두고 명상하는 시간 가져보길 권해.
종이 한장에 에세이를 써보든지 포인트폼으로 중점만 잡아놓고 그냥 나누는 식으로 해도 괜찮으니 무엇이든 개인에게 맞는 식으로 그러나 정성껏 준비해 참석해 주면 모두에게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