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목적"을 적어본다

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40

by mindy
My life purpose is to worship Christ with my heart, serve him with my shape, fellowship with his family, grow like him in character, and fulfill his mission in the world so he receives glory


내 삶의 목적은 온 마음을 다해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나의 모습으로 그분을 섬기며, 그분의 가족과 교제하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며, 이땅에서 그분의 사명을 수행함으로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보라 : D 40

하루하루 걷다보니 이제 40일이 되었네. 나머지 2 챕터는 보너스가 아닐까 싶어.

하나님께서 귀한 시간에 동참하게 해주셨네. 나의 가장 사랑하는 나의 혈육들과 함께 말이야.

이제서 새롭게 무장한 느낌이 들어. 새내기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깨에 힘이 팍 들어가네.

40과는 그동안 배운 것들, 믿게 된 것들, 결심한 것들을 "나의 신앙 선언서(?)"로 적어보라고 하네.

그것을 급하게 할건 없고 생각 나는 대로 조금씩 완성해보라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에 합당한 자로 살아나가겠다는 선언서겠지.

읽고 나면 없어져버리는 머리의 한계속에서 그런 것들까지 감안한 릭 목사의 권고니, 완성해봐야지. 그야말로 서두르지 않고 말이야.

오빠와 어제 늦게까지 전화했어. 오빠의 믿음이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았어. 릭 목사의 책을 선물할 예정이야. 마음이 열려있어서, 오빠에게도 큰 발견이 되길 바래보네.

호주에 사는 친구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나눴고.

내곁에 있는 모두가 소중하게 다가오는 요즈음이야.

모든 것을 준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파랑 : Day 40

보라 언니 간증 귀하네. 받은 것을 벌써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나눌 생각하는 언니가 참 귀하게 여겨져. '신앙 스테이먼트' 이책을 우리 기억에서 지우지 않고 영원한 나라 갈때까지 기억하며 살아낼 수 있는 기가막힌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한번 써보자. 예문들이 있어 생각에 큰 도움을 주네. 이번 금요일까지 끝내긴 힘들것 같지만 시간을 들여 한번 써보고 준비가 되면 언니들과 동생과 같이 나누고 싶은 마음이야. 듣고도 싶고. 금요일날 만나!!


하늘 : Day 40

하나님께서 그의 기쁨을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다네.

하나님은 그의 목적을 위하여 그의 자녀들과 일하시는 것을 사랑하신다네.

릭이 제시한 것 중 내가 선택하고 싶은 슬로건은 " My life purpose is to worship Christ with my heart, serve him with my shape, fellowship with his family, grow like him in character, and fulfill his mission in the world so he receives glory."

아까 책을 읽을 때에 나의 앞날의 계획이 명료하게 쫙 그려져서 흥분했어. 서너 시간이 지난 지금은 바람이 빠져가는 내 모습이네. 그렇지만 주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불을 지펴주실지 보고 싶네.


빨강 : Day 40

순서 순서별로 하나 하나 짚어가며, 한단 한단 차곡차곡 쌓아가며, 든든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대 장정의 막을 내렸네. 언제 시간이 될때 머릿속을 가지런하게 정리 해보면 좋을 것 같아.

나는 글 쓰는게 힘들어서 쓰는건 안쓰고 싶은데..


주황 : Day 32 하나님이 주신 모습으로 섬기기

나의 삶이 열매 맺지 못하는 삶이라면, 누가 이 삶에 대해 칭찬해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요, 나의 삶이 열매 맺는 삶이라면, 누가 이 삶을 놓고 비판하든지 역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우리는 우리의 은사와 능력을 연마해야 하고, 우리의 마음이 계속 열정으로 불타게 해야 하며, 우리의 성격과 성품을 성장시키고, 우리의 경험을 넓혀서 사역의 효율성을 증대시켜야 한다.


Day 33 진실한 종의 행동 지침

예수님은 위대함을 신분이 아닌 섬김의 잣대로 측정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위대함을, 다른 사람이 우리를 얼마나 섬기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다른 사람을 얼마나 섬겼느냐에 따라 결정하신다.

종이란 다른 일을 하면서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대신에 필요할 때 언제든지 돕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군인과 같이 임무를 위해 항상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다.


Day 34 종의 마음으로 생각하기

종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다. 바로 이것이 겸손이다. 자기 자신을 낮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적게 생각하는 것이다.

본능적으로 ‘나’는 이기적인 존재이다. 우리는 ‘나’에 대해서 가장 많이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겸손은 매일매일의 싸움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고, 거듭해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

알버트 슈바이처는 이렇게 말했다. “섬기는 법을 배운 사람만이 행복한 사람이다”


Day 35 약함을 통한 하나님의 능력

바울은 말했다.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때에 강함이니라(고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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