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삶을 기록하라

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39

by mindy
Don't just write down the pleasant things.
As David did, record your doubts, fears, and struggles with God.
Our gratest lessons come out of pain, and the Bible says God keeps a records of our tears.
좋은 것들만 쓰려고 하지 말라. 다윗처럼 의심, 두려움 그리고 하나님과의 싸움까지도 모두 적으라. 가장 위대한 교훈은 고통에서 나온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모두 기록해놓으신다고 성경은 말한다.


보라 : D 39 조화로운 삶

이 챕터도 여러가지, 정신이 번쩍나는 메시지들이 풍부하게 있네.

우선 릭목사가 "자신이 배운 바를 이 책을 통해 전했다. 당신도 배운 바를 아는 바를 전하라" 한 대목이 눈길을 잡네.

In this book have passed on to you what others taught me about the purpose of life; now it's your duty to pass that on to others.

1. 하나님을 네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라

2. 너를 사랑하듯 네 이웃을 사랑하라

3. 가서 제자를 삼으라

4. 그들에게 세례를 주라

5. 그들을 가르치라

이것이 균형을 갖고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데, 좀 멀게 느껴지긴 하지만, 시야가 확장되는 느낌이야.

그리고 신앙의 여정을 저널로 적어보라고 하네.

글쓰기를 해오고 있는데, 이 작업이 쓸모있는 작업이라네.

이방에서 모두의 글들이 너무 좋아서 그것들을 없애지 말고, 각자 살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

믿음의 선배들이 글로 남기지 않았다면 우린 다 이런 혜택을 누리지 못했을 것이라고.

그런 남을 만한 글을 남기지는 못하겠지만, 우리 애들에게 줄 정도의 글이라도 쓰고 싶네.


하늘 : Day 39

제대로 이해 못하고 지나 간 챕터도 많을텐데도 확실한 목적에 다다르게 하네. 어떻게 저렇게 한 곳을 향하여 끌고가는지 놀랍다는 말 밖에는... 당신의 자녀를 통하여 일하시는 성령님을 묵상하고 싶네.


빨강 : Day 39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전파하고

크리스찬과 교제하고

예수님의 성품으로 성장한다


파랑 : Day 39:

이챕터에서는 지금까지 배워오던 걸 바탕으로 그룹을 만들어 '그래서 이제부턴 무엇을 어떻게' 이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하네. 배우고 깨우친 것들이 많아 사실 천천히 마음에 새기고 내것으로 만들어 가지 않으면 '좋은 책 한번 읽었네' 하고 많은 것들을 잊어버리는 결과가 될것 같아 중요하게 던져봐야 할 질문으로 여겨지네. 이번 주말에 만나 함께 고민해 보길 원해.

하나님께서 우리 맘을 열어 느끼게 하신 것을 우리 영의 눈을 떠서 보게 하신 것들을 어떻게 우리 삶에 가장 지속적인 선한 영향을 미치게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아.

저자는 서로에 삶을 나누며 배운 것들을 실제 삶에 적용해 살아내는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고 피드백도 주고 받으며 함께 기도하며 용기를 주는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신앙의 성장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관계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라고 적고있네. 우리가 이 여행을 함께 시작한 걸로 중요한 만큼 어떻게 마무리 할건지를 하나님께 물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눠 보는 것들이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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