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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최금희
함경북도 청진에서 온 인문학 강사입니다. 우리가 숨쉬는 매 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연속입니다. 그 삶의 희로애락을 강의와 글로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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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너
한 때 기자였던,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포츠 기자였던 / 장르 구분 없이 모든 것에 대해 자질구레하게 씁니다 / 일단은 글밥 먹고 사는 사람 / 문화탐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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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츄
물맑은 양평 한 구석에 똬리틀고 전국으로 출퇴근하는 생계형 작가. 이모티콘, 전시활동, 웹툰작업, 편집디자인, 웹디자인 작업까지 하는 예술형노동자. 뜻밖에도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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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유치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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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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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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