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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아이의 성적보다 정서 함량에 초점을 맞추는 육아인. 성향 다른 남매 사이에서 적절함을 찾는 양육인. 적당함과 게으름의 균형을 즐기는 지구인. 마음을 텍스트로 옮기는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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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아부지
두 아이의 아빠이자 취미가 가족인, 시간 부자 아빠의 느린 일기장입니다. 유한한 인생임을 잊지 않고 오늘도 시간을 벌고, 그 소중한 시간을 나와 주변에 따뜻하게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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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엄마
아이가 태어나고 코로나 덕분에 몇 년을 육아에 미쳐 지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참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아주 아주 많이 힘들었지만. 셀프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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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킴
비혼을 꿈꿨지만 어쩌다 결혼하고 애까지 낳아버린 비운의 여성. 주체적으로 살고 싶지만 주위의 소리에 흔들흔들하는 팔랑귀의 소유자. 완벽한 엄마이고 싶은데 귀차니즘 만땅이라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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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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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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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oo
생각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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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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