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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 그건 너무 슬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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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
사는 것이 매일 아름답진 않지만, 정성껏 쓰고 다듬어 글로 담아봅니다. 돌아보니 결국 인생은 아름다워, 인아입니다. 제 이름 끝자를 따서 사람들이 인아- 하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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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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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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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lyAnnie
서툴지만 친근하고, 사랑과 믿음을 실천 전파하는 메신저 Friendly Annie 입니다. 나 자신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을 찾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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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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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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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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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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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bear
finebea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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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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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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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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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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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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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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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글 쓰는 뉴스 에디터.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며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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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i
여행하고, 책 읽고, 일하는 직장인 15년차의 열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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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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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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