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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재
집 짓고 글 짓고 밥 짓는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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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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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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