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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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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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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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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오늘도 출근하는 서른 넘은 여자 해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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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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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로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달려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온더로드와 새롭게 떠나는 여행,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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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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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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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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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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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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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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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ie
Mus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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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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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
조성용 ❪흔글❫ | 작가, 작사가 | 삶에 지치고 사랑도 무너져갈 때, 내가 소홀했던 것들,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등 출간 | 협업, 문의: heungeu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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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스물 여섯. 과잉과 결핍이 반복되는 어른 적응기. 마음의 여유가 생길 때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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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심리치료사 조세화
예술심리치료사 조세화입니다. 누구도 들어주지 않았던 마음 속 깊은 곳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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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3번의 퇴사, 4번의 여행을 계기로 이제는 길 위의 사람이 되었다. 현재는 여행자 그리고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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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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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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