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야!여행 가고 싶어? 그럼 이J언니랑 가자!1탄.여수

-계획이 싫은 P에게 바치는 J의 여행 헌서.

by 그냥 쩡양

여행책 보는 것도 귀찮은 너에게 바친다.

본격 여행계획 떠먹여 주는 책.

여수여행 계획세우려는데

어찌 할지 모르겠는 당신. 잘 왔어.


MBTI가 난무하는 세상.
-계획이 귀찮고 싫은 P에게 바치는

계획이 재미있는 J의 여행 헌서.



안녕. P양 혹은 P군. 나는 극 J 언니야!


너희들 지금 여행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막 ~도착해서 대충 알아보면 되는 거 아님?

발 길 닿는 대로 다니면 되는 거 아님?

로컬 맛집이라고 하는데 가면,

무조건 성공 아님?

이러고 있는 거 아니지?

으응?! 너희~그러고 있었구나?!

녀석들~이럴까 봐 이 언니가 왔단다.


극 T에 극 J인 이 언니가

너희에게 여행을 떠먹여 주려 왔어.

이 글을 보고 있는 너희가 할 건.

낭만 챙기기! 이거 딱 하나뿐~!

계획은 언니가 다 챙길 거니깐.

너는 이것만 보고 떠나는 거야!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뜬금없이

이 언니를 소개하자면,

서울 토박이지만 남편의 회사 발령으로

여수에서 8년을 살았던 언니야.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책이 현지인도 아니고

완전한 외지인도 아닌 것의(?)

관점에서 소개되는

독특한 여행 안내서가 될 거라

말하고 싶은 거지.


그러면 언니는 지금부터 너희를

피들이라고 부를 건데, 괜찮을까?!

괜찮다고?! 좋았어!!

그럼 피들이 들은 즉흥력 장착!

언니는 계획력을 장착해서 출발해 보자고!!


그럼 2탄에서는 여수에 가면 좋은 이유를 이야기하면서, 진짜 여수 여행을 시작해 볼게.

다음탄이 기대된다면 라이킷 꾹 눌러주고 구독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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