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가면 좋은 이유.
지난 글에서 말했던 것처럼
여수로 여행 가면 좋은 이유를
이야기하면서 시작해 볼게.
여수는 섬섬 여수가 슬로건인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섬이 많은 곳이라 붙여진 이름이야.
(거창한 이유가 붙여진 슬로건은 아님)
여수에 가면 좋은 이유 첫 번째 맛있는 음식들!
여수는 미식의 도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현지인들이 하는 식당은 당연하고
외지인이 하는 식당들도
여수 스타일로 변형한 음식들이
맛이 좋다 보니 그렇게 불리게 된 것 같아.
언니가 생각하는 여수의 맛있는 대표음식들
(갯장어회는 제철에만 먹을 수 있어.)
여수에 가면 좋은 이유 두 번째. 이국적인 풍경.
여수는 제주도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 곳이야.
뭐 이런 걸 좋은 이유라고 드냐고?
하지만 너희 제주도에 가면
야자수에 막 설레고 그러잖아?
여수에도 이 야자수가 펼쳐져 있거든.
그리고 날씨도 제주도와 비슷한 편이고,
바다는 다도해라 망망대해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는 보기 힘들지만,
잔잔하고 아름다운 바다들을 볼 수 있어.
요점은 비행기 안 타고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도시라는 게
다른 여행지와는 다르다는 거지~!
어때. 언니의 설명에
여수에 대해 흥미가 좀 돋아졌니?
그럼 다음 편에서 제대로 여행을 시작해 볼게.
여수 여행 다음탄이 기대된다면
라이킷 꾹 눌러주고 구독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