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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돗개 봉순씨
제 어릴적 소원이 진돗개 키우는것이었습니다.엄마가 절대 개를 키울 수 없다고 난리치시면서, 하시던 말이"시집가면 니네집에서 키워라" 하셔서,진짜 시집오자마자 진돗개 델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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