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57
명
닫기
팔로워
457
명
비행기창문 by T John Kim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고운미소
시(詩)와 마음 한조각을 담습니다. 내면의 속삭임 속에 사랑과 그리움 희망의 언어가 삶으로 피어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티나
유방암 생존자이며, 미국에서 10년째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해외 살이 에피소드들과 아픔과 치유의 시간을 글로 기록하며, 그 성장과 위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세모난별
철없음을 유지하려고
팔로우
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팔로우
두영서
두영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카마스터 전대완
매일 아침 긍정 확언으로 하루를 여는 20년차 자동차 영업인 입니다. 수만번의 거절과 계약속에서 사람을 배우고 인생을 공부 했습니다.
팔로우
서아
늘그막 마흔셋에 그토록 바라던 딸을 만났습니다. 저의 딸이 살아가야 할 세상은 가지지 못했다는 이유로, 누군가와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Dahlia
Where am i
팔로우
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팔로우
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팔로우
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팔로우
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
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팔로우
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팔로우
나비웨이 에버송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