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자체가 삶이다
걱정이 낳은 걱정으로 그 걱정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을 때
삶의 많은 부분을 걱정의 짐을 얹고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낯빛은
맑은 햇살이 내리쬐는 봄날의 오후에도 짙은 그림자가 드리웠을 것이다.
그래도 언젠간 희미해질 그 순간들을 꿈꾸면
온 세상이 얼어붙고 매서운 찬바람이 부는 짙은 새벽의 한가운데에서도
그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가질 수 있는 모습을 상상하기에
결코 슬프거나 불행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성공의 진심> 출간작가
세상의 소음에서 멀어지고 나 자신과 가까워지는 삶. 많은 행복을 누리는 것보다 불행이 적거나 없는 인생을 위한 생각과 방법을 공유하고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