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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현(炫), 알 지(知) 빛나는 것들을 압니다. 육아의 반짝이는 순간을, 어원이 단어가 되어가는 과정을 알아채며 기뻐합니다. 10년차 엄마이자 10년 경력 영어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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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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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한 Tiger HAHN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을 때, 설봉과 복하의 기운을 담아 써 내려가는 항공 산업인의 삶과 못다 한 이야기. 세 번째 스무 살에 시작하는 인생의 새로운 비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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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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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평범한 직장인의 삶이 어느 날 멈췄습니다. 그 이후 걷기 시작하며 만난 여행과 사람들, 그리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브런치북 <그린레이크>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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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가장 시린 상처를 가장 따뜻한 정신분석으로 안아줍니다." 12년 차 상담사 · 상담심리학 박사수료. 정신역동의 관점으로 당신의 서사를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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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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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
연보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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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동그라미처럼 다정하고, 생각은 깊은 사람 라미 금융 현장에서 10년째 일하고 있어요 읽는 것보다 삶에 남기는 독서를 합니다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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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힐러
태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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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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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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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85년생 소띠 ENFP. 글쓰는 거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는 외향형. 무작정 LA로 날아와 사서 고생하고 있는 약간은 소심해진 엔프피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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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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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드림
수많은 역할 속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으려 매일 새벽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하루를 채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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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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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일상을 글감의 소재로 삼으니, 세상 천지 재미난 거 투성입니다.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동심을 잃지 않은 유쾌발랄 아줌마가 됐습니다. 이렇게 쭉~ 글쓰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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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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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티스
식물과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상담사 입니다. 시간, 공간, 자연을 채집하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상담사 #경험수집가 #자연채집가 #일상기록가 #스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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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감정 번역가**사전적 정의가 담지 못하는 감정의 순간이 있습니다.같은 단어라도 마음에 남는 모양은 모두 다르니까요.그 솔직한 떨림을 포착해 당신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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