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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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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
꿈이 많은 버리의 꿈 이야기.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봅니다. 시필사를 통해 캘리그라피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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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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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훈
심동훈의 브런치입니다. 글이 가진 힘을 믿습니다. 글이 바꿀 세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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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읊다
이따금 살아 있는 게 낯설다고 느끼는 판교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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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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