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팔로우
김도연
책 읽으며 글 쓰고, 걷고, 가끔 말합니다. 팟캐스트: 김도연의 책읽는 다락방
팔로우
최우현
오랜 기간 남을 위한 글을 써왔습니다. 하여, 나의 글은 아직 어립니다. 앞으로도 잘 자라날 수 있을까요? '작가' 오래된 꿈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