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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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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Dec 2. 2022
#노을
연필과 종이를 챙겨오지 못해 사진으로 대신한다.
신천네거리에서 동인네거리로 가다보면 송라시장입구가 보이는데 그 근처 언덕길이다.
남들은 잘 모르는데 최애 포토스팟이다.
꼭 해질녘에 가야한다.
우린 추운데 하늘은 곱다.
장애인들은 언제부터 곱게 살 수 있을까?
#대구 #동구 #신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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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민호라고 합니다. 문화와 예술에서 포착되는 인권 문제를 관찰하고 글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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