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토코투칸
by
MOMO
Dec 11. 2022
#토코투칸 #왕부리새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열대 우림에 서식한다.
부리는 크지만, 무겁지 않다. 단단한 열매를 쪼아먹거나 나무 기둥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 때 쓰인다. 또한 부리로 열을 발산하거나 억제하여 체온을 조절한다.
2015년 주요 서식지 중 한 곳인 코스타리카에서 부리가 잘린 채 내버려진 채로 발견되어 전세계가 큰 충격에 빠졌다.
그레시아라고 이름 붙여진 새는 전문 단체에 의해 구조되었다. 다행히 미국 3D프린팅업체의 도움을 받아 인조 부리를 붙이는 데 성공했고, 이 사연은 미국 기준 8월 24일 TV에 Toucan Nation이란 방송되었다.
#토코투칸 #왕부리새
#멸종위기종 #코스타리카 #동물학대
#그림이민호
keyword
아메리카
서식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OMO
소속
다릿돌센터
직업
칼럼니스트
장애인 인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민호라고 합니다. 문화와 예술에서 포착되는 인권 문제를 관찰하고 글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워
23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알락꼬리마도요
유최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