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도 인정해 달라!”
https://youtu.be/6XAHuIGsvFY
어디서든 흔하게, 길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붕어빵 장사~ 안 오르는 게 없는 세상에서 선물 같은 착한 가격. 주머니 얇은 서민들에게 최고의 간식과도 같다!
한국일보 인용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1713550002592
버스 정류장 옆 주황색 비닐 포장으로 칼바람만 막은 노점에선 붕어빵 3개를 1,000원에 판다. 점점 사라지는 붕어빵 가게를 볼 수 있다는 것도 반갑고, 안 오르는 게 없는 세상에서 선물 같은 착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1713550002592?t=2022021804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