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좋다

컨셉진, 100일 글쓰기 프로젝트 16일 차

by 모아지음

서로 다른 인상의 이파리들이, 같은 마음으로 길고 깊은 숨을 쉬도록 한다. 내 번잡한 마음에, 언제든 내어주는 냄새 하나 띄워주며 천천히 느리게 우러난다.


많이 보고 살아야지, 힘겹고 고될수록




———

글.사진 강민희

매거진의 이전글틈틈이 이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