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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2018년 영국으로 이민, 서른 후반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직딩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버밍엄 외곽의 작은 도시의 공유사무실에서 행정업무를 하며 파운드를 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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