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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풀 식탁
유해한(toxic) 배우자와 동거중. 심리학•신학•교육학 전공. 글쓰기 치료 연구에 관심 있는 박사과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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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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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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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오리
마음으로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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