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플 때-1

아파도 입은 멈추지 않아!

by 소복이

끈질긴 감기가 약 끊고 10일 만에 다시 돌아와서는 큰둥이가 고생을 하고 있어요 ㅠ

새벽에 열이 제법 났던지라 간호하는데

얼마나 이쁜 말만 쏟아내던지….

근데 세시부터 다섯 시까지 쉬지 않고 말하더라고요…..ㅋㅋㅋ

일단 잠부터 자고 싶은 이 마음….

감기야… 제발 이제 그만해…엉엉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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