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마음 다 알아요

정말 내 마음을 아는 것일까…?

by 소복이

같이 놀아놓고 자기는 아닌 척 발 빼는 큰아들

엄마가 쉴 수 없어 졸업하고도 유치원을 가야 해서 그런지 아침에 준비하고 나가는 게 백만 년 같던 시간들…ㅠ

하지만 초딩라이프와 6세 반이 시작되니 또 부지런히 움직이는 고마운 꼬맹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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