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이유 : 이카로스는 도핑 관련하여 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 1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싸이클의 영웅에서 추락한 랜스암스트롱의 도핑 관련 아마츄어 사이클선수의 약물실험을 보여준다. 도핑검사가 강화될수록 도핑검사를 회피하는 기술도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2번째 에피소드는 국가에서 올림픽 참가 선수들에게 조직적으로 약물을 투여하고 관리하는 비밀을 내부고발을 통해 다루고 있다.
5) 공포지수 : 러시아의 약물 프로그램을 설계한 내부 고발자에 대한 러시아 무자비한 보복이 공포로 다가온다. 방사능 홍차가 단어가 누군가에게는 밈의 대상이 되지만 러시아 내부 고발자나 푸틴반대자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단어라는 것
4) 추천이유 : 강렬했던 도입부. 폭탄목걸이를 한 사람이 은행에 들어와서 돈을 요구한다. 돈을 담지 않으면 자신의 목에 있는 폭탄 목걸이가 터질거라고 하면서. 돈을 챙겨 이동한 용의자는 은행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자동차 근처에서 폭탄이 터져 죽게 되는데. 그에게 폭탄목걸이를 설치하고 은행범죄를 사주한 사람은 누구인가?
5) 공포지수 : 사건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비디오와 폭탄 터지는 상황도 과감없이 노출한다. 무엇보다 마조리딜암스트롱의 얼굴이 시간이 흐를수록 기괴하게 변하는데 그 대목이 공포스럽다.
6) 몰입여부 : 언제 폭탄이 터질지 모르는 급박함과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반전이 몰입감을 높인다.
3) 관련 해시태그 : #존미핸 #미드더티존 #메그메가트 #뉴웰 #줄리아바우먼형사 #팟캐스트더티존
4) 추천이유 : '리플리증후군'처럼 누군가를 사칭하고 그 삶을 사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이코패스들이 있다. 존미핸은 많은 여성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삶을 파괴했고, 결국 자신의 삶도 망쳐버렸다. 스토킹범죄가 늘어나는 시점에 한 남자의 삐뚤어진 삶을 통해 많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5) 공포지수 : 자신과 헤어진 여성들에게 협박하는 장면
6) 몰입여부 : 부부클리닉 시청률이 높은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그의 사기솜씨가 몰입감을 준다.
4) 추천이유 : 전세계에서 고양이과 동물을 가장 많이 키우는 동성애자가 자신을 괴롭히는 동물보호단체 대표와 살인청부까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 흠결많은 두 사람의 병림픽 대결속에 조이그조틱의 독특한 캐릭터와 그를 따르는 주변 사람들의 이상한 조합이 스릴러 구성속에 시트콤을 만들었다.
5) 공포지수 : 조이그조틱의 동물원에서 근무 중 팔이 잘리거나 다리 잘리는 산재상황에 놓인 직원들의 모습을 다룰때. 그 외 특별히 무서운 장면은 없다.
6) 몰입여부 : 혀를 끌끌 차다가도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큐 주인공의 행동이 딴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총 12편의 작품 중에 시간없는 분들을 위해 추천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장 무서운 다큐멘터리를 보고싶다면 -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 인터넷 킬러사냥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