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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민박
연구자의 눈으로 소소한 세상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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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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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식탁
식탁 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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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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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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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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