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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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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
일상을 브런치에 담고 있다. 사소하지만 소중한 순간과 생각들을 기록한다. 누구나 자기만의 드라마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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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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