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지만 다른 다르지만 같은
모두가 독특하고 다양하며 모두 각자의 희소성이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동시에
사람 사는 게 다 똑같구나 느낀다.
나 자신 아주 굉장하고 유일하고 특별한 존재처럼 느끼면서도 동시에 아주 작고 미미한 먼지 같은 존재로 느낀다.
이거 아니면 저거라는 이분법으로 교육받았지만 그런 방식은 비교만을 낳을 뿐이다.
세상에 정확하게 구분 되는 게 있을까. 전부 이거이면서 동시에 저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