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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라푼젤
책을 읽고, 마음에 새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친구와 <책당모의>라는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발버둥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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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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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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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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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선생
글을 쓰려고만 하고 정작 안 쓰는게 문제인, 문제 많고 고민 많은 사람입니다. 유튜브 채널 '마선생' 도 운영중입니다. hanbitn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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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스타쉔
Sunnystaschen 삶에 대한 호기심을 기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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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5년 동안 잡지 에디터였고 지금은 8년째 패션 MD. 10년 뒤엔 술 빚고 싶어요. 연애 중인 비혼주의자이고 충만하게 혼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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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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