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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에서 글 쓰는 사람
마케터였어요. 퇴사 후 독립출판물을 제작했고요, 읽고 쓰는 게 삶의 낙이 됐어요. 덴마크에서 삼십 대를 이십 대처럼 보내고 있어요. 뭐든 계속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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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black.indigo.re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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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GS SHOP에서 Product Design과 Design System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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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LAN 란란
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를 '화면 그리는 사람'이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 포지셔닝 하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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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지 변호사
법률, 예술, 여행, 그리고 '나'의 이야기, 박예지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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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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