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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향기
현재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게임들의 다양한 정보를 글로 녹여내는 작가입니다. 모두가 필요로 하고 어디가서 쉽게 알지 못하는 정보들로만 엄선해서 도움을 드릴거라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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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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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박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포털, 게임, 음악,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영화 2편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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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이
경단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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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희
십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고, 지금은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글을 쓰면 누구의 엄마만이 아닌 저를 찾을 수 있어서 좋네요. 영화를 소재로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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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림
마음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고자 애쓰는 작가입니다. 숲을 비추는 별처럼 은은하지만 따스한 감성을 글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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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어제는 방송작가, 오늘은 웹소설 작가. 어제는 글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오늘은 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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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oo
삶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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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이혼한 비혼주의자. 30대 워킹맘. 현재 연애중이고, 여덟 살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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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지
반추형 인간, 이타적 행위자, 어린이들과 고양이들의 친구로 불리고 싶습니다. 우간다, 아부다비, 라오스, 말라위에서 착실한 글로컬떠돌이로 살아가며 일도 했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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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책 읽고 글 쓰는 거 좋아하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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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책 읽기를 좋아하는 19년생 딸, 23년생 아들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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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짱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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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킹혜성
보편의 틀 안에서 개별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 작은 무역회사에서 11년째 일하는 직장인 엄마 입니다. 수영과 독서가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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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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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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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글쓰는 사회복지사. 사는 이야기. 일상의 소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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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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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음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열망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길 위에서 한결같은 노래, 시, 글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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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저는 운을 읽는 점술가 입니다. 저만의 방식으로 찾은 행복! 작은 생각에서부터 얻을 수 있다.라는 저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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