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패스, 시현하다와 함께 자존감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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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패스' 김민준 대표는 '시현하다' 김시현 작가와 함께 `자존감 프로젝트`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10대부터 20대까지의 젊은 한국인 중 피부가 좋지 않아 셀카/ 증명사진 촬영을 하기 쉽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3명이며, 최대 500만원의 피부과 시술 비용을 뷰티패스가 지원한다. 3명의 참가자가 피부과 치료를 받은 이후에 시현하다를 통해 증명사진으로 본인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1주일의 사연 신청 기간동안 8,400개 이상의 좋아요와 1,000명 이상의 사연을 접수했다.
현재 사연을 선정된 2명은 뷰티패스의 파트너 피부과 중 하나인 "청담주앤클리닉"에서 전담으로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한다. 청담주앤클리닉은 렛미인 프로그램 등을 후원할 만큼, 사회적 공익에 관심이 많으며 시술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피부과로 손꼽힌다.


뷰티패스와 시현하다 시현 작가가 함께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뷰티패스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회적 공익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뷰티패스 김민준 대표는 "10대와 20대는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고 외모를 가꾸고 싶을 나이다. 하지만 호르몬 분비가 많은 10대와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20대는 피부가 좋기 힘들다"라고 언급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치료 비용이 부족해 좋지 못한 피부로 자존감이 낮아진 젊은 한국인들이 꼭 피부가 아름다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또한 시현하다 시현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에 관련하여 "피부에 대한 고민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 본인의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두려워하시는 분들께 이번 프로젝트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피부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조금 더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프로젝트 내용은 선발된 인원이 모두 치료를 받은 이후에 공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모두 뷰티패스가 영상으로 기록해 SNS를 통해 선발된 고객이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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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가 이후, 과정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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