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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슬
나, 아내, 엄마, 딸, 며느리, 동네엄마, 친구 많은 역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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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ee
11년차 직장인. 내가 주도하는 평온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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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롭지엥
유럽살이는 현재도 진행중. 저의 경험과 시행착오, 좌충우돌 해외 체험기가 어느 누군가에게는 깜깜한 어둠속 손전등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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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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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쌤
18년차 초등교사이자 14살 11살 아들 둘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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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sss
글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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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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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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